
배는 짱짱, 허리는 낭창, 짱짱 낭창 프로젝트.14
인간이 두 발로 직립해 걸은 역사는 400만~350만년전으로 추정된다. 지금의 유인원처럼 나무위에서 살던 인간은 기후변화로 땅에서 살게 됐다고 한다. 초원이 사막화가 되고 초식동물이 줄어들었다. 초식동물을 먹고 살던 육식동물도 줄어들며 위험요소가 김소해 땅에서 주로 살게 됐다. 인간이 땅에서 살며 꼬리가 퇴화하고, 다리근육이 발달했다. 도구를 사용하기 위해 손이 발달하고, 뇌가 진화해 다른 동물보다 높은 지능을 갖게 됐다. 직립 두발보행은 동물학적 관점에서 보면 인간이 보인 최대의 역사적 사건이다.그러나 직립보행은 척추에 무리를 줘서 디스크라는 질병이 숙명처럼 다가왔다. 다른 네 발 달린 동물에겐 없는 무릎 슬개골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