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간을 담은 일상 공간,<서울의 이용원> 展 개최
7.9(화)부터 9.1(일)까지, 시민의 생활문화 조명한 <서울의 이용원> 전시 열려서울역사박물관 ‘서울미래유산기록’조사를 바탕으로 시민들의 생활과 밀접한‘개화당 제조소’에서 바버숍까지 이용원의 변천사 담아서울의 이용원에서 실제 사용된 이용 도구와 관련 사진 자료 전시 서울역사박물관(관장 최병구)은 7월 9일(화)부터 9월 1일(일)까지 서울역사박물관 1층 로비전시실에서 근현대 서울 시민의 삶을 보여주는 <서울의 이용원> 전시를 개최한다. 서울역사박물관은 서울의 ‘도시역사박물관’으로서 살아있는 서울의 역사를 묵묵히 기록해나가고 있다. 이러한 기록의 일환으로서 ‘서울미래유산기록’사업은 ‘낙원떡집’(2020년), ‘서울의 대장간’(2021년), ‘서울의 이용원’(2022년)을 충실히 조사하였다.이번 전시는 ‘서울미래유산기록’사업의 세 번째 조사 결과물인 ‘서울의 이용원’보고서를 바탕으로 하여 ‘서울의 이용원 변천사와 시민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