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소(佳宵)로운 비사벌’ 창녕 문화재 야행 열어
역사를 품고 밤을 누비는 문화예술의 장 창녕군은 지난 8월 19일부터 8월 21일까지 읍내 일원에서 2022 ‘가소(佳宵)로운 비사벌’ 창녕 문화재 야행을 성황리에 개최했다.2022 ‘가소(佳宵)로운 비사벌’ 창녕 문화재 야행은 아름다울 가(佳), 밤 소(宵), 창녕의 옛 지명인 비사벌을 더해 ‘밤이 아름다운 창녕(비사벌)’이라는 이름으로 개최된다.창녕천 주변으로 국보인 ‘창녕 술정리 동 삼층석탑’, ‘창녕신라진흥왕척경비’와 전국에서 유일하게 한 지역에 두 개가 있다는 ‘창녕 석빙고’를 포함해 밀집한 문화재를 거점으로 야간관람과 체험, 공연, 전시 등 문화예술을 선보여 창녕군민들이 문화적 향수를 만끽하게 했다. 첫 행사인 이 프로젝트는 야경(夜景), 야로(夜路), 야사(夜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