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도사관과 민족개념의 탈피해야 삼국사와 동이전이 보인다
반도사관과 민족개념의 탈피해야 삼국사와 동이전이 보인다고리(高麗) 이전의 역사는 삼국사와 동이전으로 밝혀진다. 고구리는 연방으로 가한지역을 포함하는데 마립간도 가한이므로 조선8도에서 선비가 진출한 헝거리와 돌권이 진출한 튀르케까지 고구리 강역이었다. 또한 유‧연‧제‧로와 오‧월 지역까지를 포함한다. 그런데 이성계의 조선은 압록강–두만강 남쪽 사람들만을 동족으로 보고 삼국사와 동이전의 역사도 조선8도에 맞추어 왔다. 그리고 조선8도 사람만을 민족으로 보고 그 북쪽인을 다른 민족이라면서 여진족이라 말한다. 여진족은 고구리, 발해의 민족인데 그들을 배제하면서 역사는 우리역사라고 말하는 모순된 생각을 하고 있다. 결국 한(조선)민족은 이성계 조선인만을 기준으로 하면 1392년 독립한 민족이라 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