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감만족 모유(母乳).10
젖병처럼투명하면좋겠어요 유방이 투명 젖병처럼 되어서 들어가는 것이 보였으면 좋겠다는 엄마들도 있다. 수유를 하면서 걱정인 것은 많이 먹고 있는지, 적당히 먹고 있는지, 적은 것은 아닌지가 항상 걱정스럽다고 한다. 오래 먹으면 젖량이 부족해서 오래 먹는 것일까? 짧게 먹으면 짧은 시간에 과연 얼마를 먹을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앞선다. 얼마를 먹었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가장 정확한 것은 미세 체중계라는 것이 있다. 먹기 전에 달고, 먹고 나서 몸무게를 달아서 그 차이가 한번에 먹은 양이다. 세상이 발달하니 젖량 체크하는 체중계도 있는 것이다.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